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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스

[경신스] 2023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 후기

 

2023-04-09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2023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가 출간되었다.

제목 2023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
링크 http://www.hanaif.re.kr/boardDetail.do?hmpeSeqNo=35625
요약 1. '슈퍼리치' 1인당 총자산 평균은 323억 원, 연 평균 소득은 12억 원, 직업은 기업 경영자 29%, 의료, 법조계 전문직 20%

2. '슈퍼리치' 총자산의 50% 금융 자산, 불황기에 현금,예금의 비중을 크게 확대.

- 슈퍼리치를 제외한 나머지 일반 부자 등은 현,예금 보유 비율의 큰 변화가 없었음.

- 위기 뒤에 오는 잠재적 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슈퍼리치의 의지

- 가치상승, 절세, 네트워킹 때문에 슈퍼리치의 41%가 1억원 이상 가격의 미술품을 보유

- 슈퍼리치는 월 소득의 57%를 저축

- 슈퍼리치의 소비는 여행(24%), 교육(20%), 패션(12%), 자기계발(12%)

3. '부자' 1인당 평균 총자산은 72억원, 총자산의 43% 금융자산, 주식 비중 감소, 채권,예금 비중은 증가.

4. 올해 경기를 부정적으로 예상한 부자는 15%, 2021년은 4% ( 11% 증가 )

5. 향후 부자의 투자 의향이 높은 자산은 부동산(32%) > 예금(22%) > 주식(14%)

6. 부자의 자산 확대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동산 유형은 중소형 아파트 및 대형 아파트 (53.9%)

7. 60% 이상 부자의 연평균 기부 금액은 950만원
의견 슈퍼리치, 부자는 2023년도 경기를 부정적으로 예상하고 현,예금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뒤에 반드시 투자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의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봤을 때, 경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자와 일반인의 삶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반인도 여행에 많은 소비를 하고 있는 것처럼 슈퍼리치도 여행에 많은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차이는 부의 증식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에 대한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구성을 적극적으로 경기에 따라 대응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은 주식 등 위험자산의 투자 비중을 줄이고 금, 달러, 현금 등 안전 자산에 대한 비중을 높일 때입니다.

부자의 총자산 중 부동산의 비중은 55% 입니다. 부자가 생각하는 부동산 투자의 장점은 자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보존하는 기능(36%) 입니다. 부동산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기사가 많지만 부자의 80%는 부동산 매도 계획이 없다고 응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의 자산이 부동산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정부도 알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가 쉽게 무너지도록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일시적이고 곧 원래의 가격을 회복할 것이라 봅니다.